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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돌아온 '덤앤더머2' 제작 비화

2014.11.12 오후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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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돌아온 '덤앤더머2' 제작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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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랩스틱 코미디의 교과서'로 불리는 영화 '덤 앤 더머'가 20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다.

오리지널 감독 피터 패럴리, 바비 패럴리와 배우 짐 캐리, 제프 다니엘스가 '덤 앤 더머 투(Dumb and Dumber To, 이하2)'에서 다시 뭉쳤다.

짐 캐리는 오는 27일 개봉을 앞두고 제작사를 통해 "호텔에서 우연히 '덤 앤 더머'를 다시 본 것이 속편의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제작사에 따르면 짐 캐리가 그날 호텔에서 영화 '덤 앤 더머'를 본 이후 속편 제작에 가속도가 붙었다.

짐 캐리는 "'덤 앤 더머'를 수없이 많이 봤지만 그날은 유난히 더 웃겼다. 내가 그런 장면을 연기했는지 믿기지가 않을 정도였다"고 회상했다.

짐 캐리와 제프 다니엘스는 10대들에게도 인기 있는 '덤 앤 더머' 속 명콤비에 대해 "로이드와 해리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우리보다도 더 오래 대중들과 함께 지냈다.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덤 앤 더머2'는 20년 만에 돌아온 죽마고우 바보 콤비 로이드(짐 캐리)와 해리(제프 다니엘스)의 에피소드를 그린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영화 '덤앤더머투'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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