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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제철음식으로 건강 지키기

2014.11.13 오전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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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늘 아침 곳곳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수능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이럴때 자칫 잘못하면 질병에 걸리기 쉬운데요.

오늘은 제철음식으로 건강지키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11월 제철음식 참 많습니다.

굴, 사과, 호박, 꼬막 등 맛도 좋고 영양가도 풍부한데요.

오늘은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을 자세히 소개해볼까 합니다.

굴에는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 그리고 비타민과 미네랄 같은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요, 기력을 보호해주기 때문에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완전식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신선한 굴을 구입하는 것도 관건인데요.

빛깔이 너무 희지 않고 탱탱하고, 우윳빛을 띠는게 좋습니다.

또 맛을 보았을 때 바닷물 특유의 짠맛이 남아 있고, 굴 가장자리에 붙은 검은 테두리가 짙고 선명한 것을 고르는게 중요합니다.

오늘 점심시간에는 제철을 맞은 굴요리 드셔보는건 어떨까요?

그럼 이번에는 자리 이동해서 살 빼주는 제철음식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앵커]

어서 오십시오.

[기자]

안녕하세요.

[앵커]

제철음식으로 굴을 살펴봤는데 가을에는 제철을 맞은 맛있는 먹거리들이 참 많은 것 같은데 그래서 살 찌는 계절이라는 얘기도 있는 것 같아요.

[기자]

이럴 때 방심하면 안 됩니다.

너무 맛있다 싶어서 먹다 보면 살이 불어나기 좋은데요.

그런데 가을 제철음식들을 살펴보면 체중감량에 영양섭취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식재료들도 많이 있습니다.

[앵커]

어떤 것이 있습니까?

[기자]

첫 번째는 사과인데요.

주먹 만한 사과가 거의 95칼로리 정도되고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제격인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두 번째는 서양에서 장수음식으로 뽑는 양배추입니다.

위를 보호해 주고 위염과 위계양 치료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혹시 변비 있으세요?

[앵커]

어떻게 있으세요, 호준석 앵커? [앵커] 없습니다.

없어요.

[기자]

혹시 변비 있으신 분들은 사과나 양배추를 제가 강력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섬유질이 많아서 변비도 해결해 주고 식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앵커]

뭘 준다고요?

[기자]

포만감.

그리고 주변에 고구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많으시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11월을 맞아서 고구마보다는 조금 호박이 낳을 것 같아요.

고구마는 100그램에 130칼로리 정도지만, 호박은 100그램에 30칼로리라고 합니다.

하지만, 죽으로 만들 때는 설탕을 적당히 넣어야한다는 점,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앵커]

설탕 안 넣어도 호박죽이 되나요?

[기자]

설탕 안 넣어도 맛있지 않을까요? 제철음식이니까요.

[앵커]

오늘 날씨 추우니까 집에서 고구마나 호박, 삶아먹어도 놓을 것 같은데 날씨는 어떻습니까?

[기자]

오늘 아침 황사에 강추위까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낮부터는 황사는 물러나지만, 찬바람이 불면서 종일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내일도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겠고, 충청과 호남 제주산간에 낮까지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이번 추위 주말까지 이어지겠고, 일요일과 월요일사이에는 전국에 비예보 나와있습니다.

지금까지 생활의 정석에 박은실이었습니다.

[앵커]


수고하셨습니다.

[앵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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