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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CEO 피자' 5만여 명에게 전달...CEO와 '스킨십' 소통은?

2014.11.18 오전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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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국내외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보내온 'CEO 피자'가 지금까지 5만 5천여 명에게 전달됐다고 밝혔습니다.

CEO 피자 릴레이 행사는 구 부회장이 지난 2011년 4월 스마트폰 개발팀 300여 명에게 피자 80판을 보내면서 시작돼 이달에는 최고기술책임자 산하 모바일 AP 개발실 연구원들에게 피자 선물이 전달됐습니다.

LG전자는 국내외 임직원에게 전달된 피자가 이달 기준으로 2만 판이 넘는다고 설명했습니다.

LG전자는 구 부회장의‘CEO피자'가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지만, LG전자 전 직원 중 아직 'CEO피자'를 선물받지 못한 직원은 3만 명 가량에 달합니다.

이교준 [kyoj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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