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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화재 겨울보다 더 많아"...서울시 집중점검

2015.03.01 오전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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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 서울에서는 봄철에 가장 많은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일어난 화재 만 7천여 건 중 봄철인 3∼5월에 발생한 화재가 4천 537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겨울, 여름, 가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봄철에 일어난 화재를 장소별로 보면 음식점이 481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비스 시설, 공장·창고 등의 순이었습니다.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2천 688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기계, 방화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오늘부터 5월까지 3개월간 교육시설, 문화재, 쪽방 등 취약주거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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