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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 등장에 폭풍 애교

2015.05.18 오전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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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 등장에 폭풍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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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의 부인 정승연 판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등장했다.

어제(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주도 특집 마지막편이 공개됐다.

제주도 여행의 마지막날, 추사랑의 엄마 야노시호와 엄지온의 엄마 윤혜진, 서언·서준의 엄마 문정원이 직접 숙소로 찾아왔다. 제주도에서 엄마를 만난 아이들은 우루루 엄마에게 달려가 안겼다.

반면 송일국의 삼둥이 아들 대한·민국·만세는 엄마가 오지 않아 아빠 옆에만 붙어 있었다. 이때 삼둥이의 엄마인 정승연 판사가 일을 마치고 가장 늦게 합류했다.

삼둥이는 엄마를 보자마자 엄마 주변으로 몰려 들었고, 민국은 "엄마 보고싶었어요"라며 애교를 부렸다. 송일국도 아내의 등장에 포옹을 하며 반가워해 눈길을 끌었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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