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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최시원 "두 감독, 절대 면도하지 말라더라"

2015.05.21 오후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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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최시원 "두 감독, 절대 면도하지 말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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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시원이 '적도'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영화 '적도(감독 렁록만, 써니럭)' 언론시사회가 오늘(21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배우 지진희, 최시원이 참석해 영화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시원은 "극 중 항상 수염을 기른 모습이던데 콘셉트였나"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두 감독님이 절대 면도를 하지 말라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촬영 시작 전에 감독님과 미팅이 있었다. 그날 너무 귀찮아서 면도를 안하고 나갔는데 그 모습을 보시고 한 번 길러 보라고 하시더라. 이후로 계속 기르게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적도'에서 최시원은 핵폭발 장치를 되찾기 위해 사력을 다하는 국정원 엘리트 요원 박우철로 분했다. 극 중 최시원은 총격신, 오토바이 추격 장면 등 위험천만한 액션 장면을 대역 없이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적도'는 도난 당한 한국의 핵폭발 장치를 되찾기 위해 한국, 중국, 홍콩의 위험한 동맹을 그린다. 한국과 중화권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한 화려한 라인업과 홍콩의 쟁쟁한 제작진이 뭉친 글로벌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았다.


국내 배우 지진희, 최시원, 윤진이, 이태란, 김태숙과 중화권 배우 장학우, 장가휘, 여문락, 왕학기, 장첸 등이 출연한다. 오는 28일 개봉.

YTN PLUS 김아연 기자 (withaykim@ytnplus.co.kr)
[사진제공 = 판씨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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