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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 조성환, ‘삼시라면’으로 ‘녹색지대’ 트라우마 떨쳐내나?

2015.07.14 오후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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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 조성환, ‘삼시라면’으로 ‘녹색지대’ 트라우마 떨쳐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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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낚시채널 FTV '삼시라면(blog.3cramen.com)‘에 합류한 육각수 조성환.

‘최욱의 삼시두끼’의 인기를 시작으로 최근 MBC '무한도전‘에서 지디와 빅뱅이 그의 유일한 히트곡 ‘흥보가 기가막혀’를 불러 실시간검색어 1위를 하면서 다시금 그의 존재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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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 조성환, ‘삼시라면’으로 ‘녹색지대’ 트라우마 떨쳐내나?

과연 그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할 지 세간의 관심이 증폭되는 가운데 그가 가장 듣기 싫은 말은 ‘녹색지대’와 비교하는 단어다.

‘삼시두끼’의 메인 진행자인 최욱이 육각수 조성환이 조금만 마음에 안 드는 말을 하면 ‘녹색지대’로 멤버를 교체한다고 애교섞인 윽박을 지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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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 조성환, ‘삼시라면’으로 ‘녹색지대’ 트라우마 떨쳐내나?

그런데 신기한 것은 이 말을 들은 육각수 조성환이 순식간에 쥐죽은 듯 얌전해지고 꼬리를 내리고 만다는 것이다.

이는 최욱의 말장난에 장단을 맞춰져 웃음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하지만 내심 불안함이 없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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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 조성환, ‘삼시라면’으로 ‘녹색지대’ 트라우마 떨쳐내나?

사실 ‘녹색지대’는 ‘육각수’보다 한 해 앞선 1994년 ‘사랑을 할거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끈 2인조 남성 듀엣으로 그 당시 라이벌 아닌 라이벌이었다.

그 뒤로도 ‘내가 지켜줄게’, ‘괜찮아’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육각수는 제목 그대로 기가 막히게도 ‘흥보가 기가막혀’ 뒤로는 이렇다 할 인기곡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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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 조성환, ‘삼시라면’으로 ‘녹색지대’ 트라우마 떨쳐내나?

그러다 보니 육각수 조성환 입장에서는 ‘녹색지대’가 부러움의 대상이자 라이벌로 느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번 ‘삼시라면’ 촬영장에서도 최욱은 수시로 육각수 조성환에게 ‘내, 이럴줄 알았어. 진작 녹색지대로 멤버를 교체했어야 했는데’라고 농담 섞인 소리를 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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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 조성환, ‘삼시라면’으로 ‘녹색지대’ 트라우마 떨쳐내나?

그럴 때면 어김없이 ‘순한 맛’으로 변신하는 육각수 조성환.

아무튼 이번 ‘삼시라면’ 프로그램을 계기로 ‘녹색지대’의 트라우마를 영원히 떨쳐 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방송 FTV(김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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