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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전 日총리 "일본, 한국 주권 빼앗았다"

2015.07.18 오후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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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발표할 전후 70주년 담화와 관련해 일본 여권 내부에서도 '신중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교도통신은 집권 자민당 출신인 모리 요시로 전 총리가 어제 BS 후지TV에 출연해 아베 담화와 관련해 "일본이 식민지 지배로 한국의 주권을 빼앗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모리 전 총리는 이어 중일 전쟁과 관련해 "겸허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민당과 연립 여당인 공명당의 야마구치 나쓰오 대표도 언론 인터뷰에서 아베 담화와 관련해 "과거의 담화를 계승하고 있음을 명확히 전달하고 오해를 살 표현은 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야마구치 대표는 한일, 중일 정상회담 성사를 위해 직접 한국과 중국을 방문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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