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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60대 여성, 50년 뒤 부활 꿈꾸며 인체 냉동

2015.09.18 오후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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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유명한 60대 여성 작가가 50년 뒤 부활을 꿈꾸며 인체 냉동 시술을 받았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충칭만보는 췌장암을 앓던 유명 작가인 61살의 두훙이 지난 5월 30일 췌장암으로 숨진 직후 냉동 시술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두훙이 숨을 거두자 미국에서 온 의사 2명의 주도로 체내 응고방지제와 항균약물이 투여되고, 혈액 순환과 세포 조직이 살아있도록 하는 조치와 함께 얼음관에 넣어졌습니다.

의료진은 영하 196도로 설계된 특수 용기에 두 씨의 머리를 따로 보관해, 50년 뒤 지금보다 발달한 과학 기술로 두 씨의 뇌를 해동한 뒤 신체와 결합시킨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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