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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파킹 기사인 척 속여 신용카드 슬쩍

2016.02.19 오전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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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파킹 기사를 가장해 차를 넘겨받아 신용카드 등을 훔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달 서울 잠원동 호텔에서 발레파킹 기사라고 속여 두 차례에 걸쳐 차 안에서 신용카드 등을 훔친 혐의로 58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훔친 신용카드로 금팔찌 등을 구입해 62만 원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씨는 과거에도 대리기사로 일하며 손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징역을 살았으며, 지갑 안의 카드 등만 훔쳐 피해자의 의심을 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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