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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클럽녀' 엄현경 "보정속옷 없으면 불안해"

2016.02.19 오전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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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클럽녀' 엄현경 "보정속옷 없으면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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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현경이 과거 김수현과 찍은 맥주 CF 속 자신의 몸매에 대해 솔직히 고백했다.

어제(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은 '접수하러 왔습니다' 특집으로 이수민, 김정민, 엄현경, 서유리, 이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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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능 초보' 엄현경은 엉뚱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MC진들이 '김수현 클럽녀'로 화제가 된 맥주 CF 속 엄현경의 몸매를 칭찬하자, "보정 속옷 덕이다"라고 고백했다.

엄현경은 "CF 감독님이 섹시함을 많이 부각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여자들은 다 보정 속옷을 한다. 보정 속옷 때문에 그렇게 나온 것이지 사실은 몸매가 그렇게 좋지 않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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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정민이 "원래 몸매가 기본이 되니까 보정 속옷을 입어도 그 정도가 나오는 것"이라고 덧붙이자, 서유리는 "아니다. 무에서 유가 창조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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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은 또 "너무 몸매가 좋다고 하시니까 보정 속옷이 없으면 불안하기도 하다. 압박감이 든다"고 밝혔다.

YTN Star 김아연 기자 (withaykim@ytnplus.co.kr)
[사진출처 = KBS 2TV '해피투게더3'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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