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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초 버리지 마세요' 경고문 태운 비매너…범인은?

2016.03.06 오전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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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초 버리지 마세요' 경고문 태운 비매너…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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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에 대한 안내문을 불로 태운 사진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아파트 경고문. "담배꽁초 화단에 버리지 마세요. 계속해서 화단에 버리시면 CCTV 판독 후 고소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아파트 현관에 붙여놓았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이 경고문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종이 가운데 부분을 태웠습니다. 라이터불로 그을린 것으로 보여 흡연자 소행으로 추정됩니다.

관리사무소 측은 경고문 아래에 또다른 경고문을 붙였습니다. "불로 태우신 분 사진 인화해서 출입구에 붙여놓기 전에 원상복구 해놓으세요"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불에 그을린 경고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어떻게 한아파트에 사는 주민이 저런 행동을 할 수 있지?", "담배꽁초 화단에 버리지 않는 건 당연한 행동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YTN PLUS 이은비 모바일PD(eunbi@ytnplus.co.kr)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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