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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다고 무시해서"...함께 살던 선배 살해

2016.05.05 오후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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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상반신과 하반신을 별도로 유기한 '방조제 시신 훼손 사건'의 피의자 조 모 씨가 오늘 검거됐습니다.

조 씨는 어리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자신을 무시해 살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의 1차 조사 결과 브리핑 내용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이재홍 /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장 : 평소 함께 거주하면서 나이가 어리단 이유로 무시당해오던 중, 3월 말에서 4월 초순 사이 저녁 시간대에 같은 이유로 시비가 되어 싸우던 중….]

[이재홍 /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장 : 살해 후, 집안 화장실에서 사체를 10여 일 동안 훼손한 후 4월 26일 23시 35분 렌터카를 이용해 상반신과 하반신 사체를 차례로 유기….]

[이재홍 /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장 : (어떤 관계인지?) 1월에 여관에서 만나서 같이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동거를 시작했다고 진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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