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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판 쯔위사태'...로레알 시총 3조3천억원 증발

2016.06.13 오전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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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판 쯔위 사태'의 여파로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랑콤의 모회사인 로레알의 시가총액이 나흘 새 25억 유로, 3조3천억 원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타이완 둥썬신문은 랑콤이 반 중국성향의 홍콩 가수 데니스 호 판촉행사를 취소한 직후 로레알 그룹의 주가가 지난 7일 168.8유로에서 10일 163.4유로로 뚝 떨어지며 시가총액이 25억 유로 감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랑콤은 데니스 호를 초청해 오는 19일 홍콩에서 신제품 판촉을 위한 콘서트를 열 계획이었지만 중국 누리꾼들의 불매운동 압력에 전격 취소한 일로 중국, 홍콩, 프랑스에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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