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새벽 0시 50분쯤 서울 내발산동에 있는 10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고, 주민 50여 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화재 발생 2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은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파악할 방침입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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