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불편한 게 아니라 생명 위험"...폭염 속 야외 전문가가 날린 직언 [Y녹취록]

Y녹취록 2026.08.03 오전 10:50
AD
■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김승배 한국자연재난협회 본부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10]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지금 또 야외에서 하는 야구 경기 그리고 콘서트 이런 행사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더위에 노출이 되다 보면 안전까지 위협을 받는 상황인 거죠?

◆김승배> 취소해야죠. 폭염중대경보 하에서는 당연히 그런 야외 경기 취소해야 합니다. 덥기 때문에 그렇고요. 단순히 덥다, 불편하다 정도가 아니라 생명이 위험하다, 이런 상태이기 때문에 그런 행사들을 적절히 대처해야겠고. 특히 산업현장, 건설현장에서는 요즘 같은 폭염에서는 작업을 중지한다거나 또는 얼음조끼를 입는다거나 등등 체온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서 위험한 상태에 도달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앵커> 중대본 2단계로 지금 격상돼 있지 않습니까? 2단계 정도라고 하면 아예 야외 활동을 하지 말라는 거죠?


◆김승배> 야외활동을 중지하고 그늘에 있으라, 그런 경보입니다.

대담 발췌 : 류청희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40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16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