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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문전박대?...문 없는데 가서 인사하지 뭐~

2016.12.20 오후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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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 분당 위기 속에 정우택 원내대표는 야당과의 관계도 험로를 걷고 있는데요.

오늘도 야3당을 찾았다가 문전박대 당했습니다.

결국 본회의장에서 우상호 원내대표에 기습 악수를 청했는데요.

우 원내대표는 잠시 동안의 냉각기였다며 다음주에 정식으로 만나겠다고 말했습니다.

영상 함께 보시죠.

■ 12월 19일 정우택 원내대표 야당 방문

[김종대 / 정의당 원내대변인 : 오늘은 일단 돌아가시고 정국이 상황 변화가 있으면 그때 연락 드리도록 하고….]

[정우택 / 새누리당 원내대표 : 노회찬 대표의 공식 일정이시죠?]

[김종대 / 정의당 원내대변인 : 네 그렇습니다. 오늘은 곤란합니다.]

■ 잇따라 문전박대

[정우택 / 새누리당 원내대표 : 제가 어떤 점에서는 제 모든 자존심을 감추고 이렇게 했습니다만 이런 저의 참는 모습이 오히려 야당 분들에게 더 좋은 이미지로….]

■ 12월 20일 기자간담회

Q. 오늘 야당 대표 만나러 가시는 건 사전에 조율이…?

[정우택 / 새누리당 : 원내대표 조율은 못 했고요.]

Q. 혹시 오늘 만나시지 못하면 내일로?
[정우택 / 새누리당 : 오늘 일도 모르는데 내일 일을 제가 지금 이야기 못 하겠습니다. 문전박대라고 하지 않습니까? 문이 없는 데가 있어요 문이 없는 데서 인사할 수가 있어요. 만약 오늘 문전박대 또 당하면 본회의장 가서 인사할 건데 거긴 문이 없으니까 막을 수가 없겠죠?]

■ 오늘도 문전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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