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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저속주행 유도...2차 교통사고 예방

2016.12.23 오후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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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긴급 자동차가 사고 현장 통과 차량의 저속 주행을 유도하는 이른바 '트래픽 브레이크'가 도입됐습니다.

경찰청은 사고 현장을 빠른 속도로 지나는 차량 때문에 발생하는 2차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이들 자동차의 저속 주행을 유도하는 '트래픽 브레이크'를 오늘(23일)부터 시행합니다.

'트래픽 브레이크'는 순찰차와 구급차 등 긴급자동차가 사고 현장 주변에서 지그재그로 주행하며 뒤따라오는 자동차의 속도를 낮추는 것으로, 미국 등에서 2차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 2013년부터 올해 11월까지 전국 고속도로와 일반도로에서 2차 교통사고로 127명이 숨졌다면서, '트래픽 브레이크' 도입 이후 사고 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강진원[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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