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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랜섬웨어 조직, 받은 돈 쓰면 정체 드러날 것"

2017.05.31 오전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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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마약범죄사무국은 최근 전 세계를 강타한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해킹 조직이 피해자들에게 받은 돈을 마음대로 쓰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유엔마약범죄사무국 사이버범죄 프로그램 팀은 해커들이 지금까지 10만 유로를 가상화폐 비트코인으로 피해자들에게서 받아냈다면서 그 돈을 융통하면 추적당할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분석했습니다.

유엔마약범죄사무국은 해커들이 비트코인에 손을 대면 숨길 수 없는 흔적을 남기게 돼 추적이 가능하다면서 비트코인을 실제 화폐로 바꾸거나 다른 비트코인 계좌로 넘긴다면 범죄자들은 위험 부담을 안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대규모 랜섬웨어 공격의 배후로 북한이 유력하게 지목됐는데 최근에는 중국 본토 남부나 홍콩, 대만, 싱가포르 범죄 조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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