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사회적 총파업' 첫 주말...도심 곳곳 집회 열려

2017.07.01 오전 10:49
AD
지난달 28일부터 '사회적 총파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주말인 오늘도 서울 도심에서 집회가 열립니다.

오늘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은행 앞에서는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본부 소속 근로자 3천5백여 명이 모여 특수고용 노동자의 기본권 보장을 촉구합니다.

같은 시각 서울 신문로 일대에서는 최저임금 만 원과 비정규직 철폐를 요구하는 민주일반연맹 총력결의대회가 열립니다.

도심 곳곳에서 사전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오후 3시 광화문에 모여 본 집회를 열고 서울역 광장과 숭례문, 서울광장을 거쳐 광화문 광장으로 돌아오는 행진을 벌입니다.

경찰은 집회 현장에 경찰 인력을 배치해 교통혼잡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신지원 [jiwonsh@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9,89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59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