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바다가 부른다'...부산 해수욕장 전면 개장

2017.07.01 오전 11:06
AD
[앵커]
7월의 첫날이자 주말을 맞아 부산의 해수욕장이 활짝 열렸습니다.

푸른 바다와 시원한 바람이 있는 해운대 해수욕장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인철 기자!

해운대 해수욕장은 지난달 개장하지 않았나요?

[기자]
지난달에는 해운대 해수욕장이 조기 개장했습니다.

그러니까 지난달에는 이곳을 중심으로 200m 구간에서만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부분적인 개장을 한 건데요,

오늘부터는 1.5km에 이르는 백사장을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렇게 본격적으로 개장한 해운대해수욕장은 오는 25일부터 약 2주 동안은 밤 9시까지, 야간에도 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 첫 개장이라 해변에는 파라솔을 설치하고 모래를 고르며 손님맞이 준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하늘은 많이 흐려 있고, 기온도 낮 최고 26도밖에 되지 않아, 바닷물에서 물놀이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부산지역의 해수욕장은 이곳 외에 광안리와 다대포, 일광과 임랑해수욕장 등 4개 해수욕장이 오늘부터 개장했습니다.

지난달 조기 개장했던 해운대와 송정, 임랑해수욕장까지 합쳐, 오늘부터 부산지역 해수욕장이 사실상 모두 개장한 겁니다.

해수욕장에서는 밤마다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또 서핑은 송정해수욕장을, 캠핑은 송도해수욕장에서, 이렇게 해수욕장마다 특화돼 피서객들은 마음이 끌리는 해수욕장을 찾으시면,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부텁니다.

부산의 해수욕장은 시원함과 낭만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YTN 김인철[kimic@ytn.co.kr]입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9,89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59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