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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박지훈 측, 악성 루머에 "고소장 접수...선처 없어"(전문포함)

2017.11.30 오전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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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박지훈 측, 악성 루머에 "고소장 접수...선처 없어"(전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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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 박지훈이 악성 루머에 강경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박지훈 소속사 마루기획은 30일 공식 SNS를 통해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마루기획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한 결과 각종 커뮤니티 및 SNS에서 미성년자인 박지훈 군에게 심각한 수준의 성희롱, 각종 악성 루머 및 인신공격으로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을 확인했다"며 "법무법인 강남과 함께 논의 후 2017년 10월 24일 서울중앙지검에 모욕죄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 등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특히 "해당 글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이며 합의 없는 강력한 대응을 할 것"이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박지훈은 최근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합격해 내년 워너원 활동과 대학 생활을 병행한다.

[다음은 박지훈 소속사 마루기획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마루기획입니다. 먼저, 긴 시간 자료를 보내주시고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당사는 현재 'Wanna One'으로 활동하고 있는 마루기획 소속 아티스트 박지훈 군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한 결과 각종 커뮤니티 및 SNS에서 미성년자인 박지훈 군에게 심각한 수준의 성희롱, 각종 악성 루머 및 인신공격으로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팬분들께서 메일로 제보해주신 PDF와 당사에서 모니터링 한 자료로 법무법인 강남과 함께 논의 후 2017년 10월 24일 서울중앙지검에 모욕죄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 등으로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당사는 해당 글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이며 합의 없는 강력한 대응을 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자료수집을 통해 당사 소속 박지훈 군에 대한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며 박지훈 군의 비망 및 악성 루머 자료는 계속해서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jiwin@ytnplus.co.kr)
[사진출처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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