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식약처 "자궁근종치료제 '이니시아', 간 손상 유발 위험"

2018.03.23 오전 10:43
AD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자궁근종 환자의 수술 전 치료에 쓰는 '이니시아'가 간 손상·간부전 등을 일으킬 수 있다며 복용하는 동안 매달 최소 1회 간기능 검사를 하라는 서한을 배포했습니다.

식약처는 또 복용 중단 후에도 2~4주 이내에 추가 검사를 해야 한다고 권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유럽집행위원회가 해당 의약품에 대한 간 손상 부작용 발생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복용하는 동안과 중단 후 정기적인 간 기능 검사를 하도록 한 데 따른 것입니다.

식약처는 현재 해당 의약품 사용 후 심각한 간 손상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복용하는 동안 구역, 구토, 상복부 통증 등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의사·약사와 상담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6,91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80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