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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이 노예제 선택"...래퍼 카니예 웨스트 발언 논란

2018.05.02 오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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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이 노예제 선택"...래퍼 카니예 웨스트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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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흑인 래퍼 카니예 웨스트가 흑인이 노예제도를 선택했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가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1일, 카니예 웨스트는 미국 TMZ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해 "우리는 노예제도가 400년을 지속했다고 들었다. 400년? 그건 마치 선택했다는 의미로 들린다"고 말했다.

웨스트의 발언에 각계각층 흑인 인권 운동가들이 즉각 반발했다. 미국 유색인종 지위 향상 협회(NAACP)는 트위터에 "흑인들은 처음부터 노예제도와 싸워왔다"며 비판의 칼날을 세웠다.

논란이 커지자 웨스트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당연히 노예들이 자유 의지로 족쇄에 묶이고 (이주) 보트를 타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다"며 이번 논란이 오해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YTN PLUS(mobilepd@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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