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LA 묻지 마 둔기 폭행' 가해자 정신 이상 인정

2018.07.20 오전 03:00
AD
지난해 3월 미국 LA 한인타운에서 발생한 한인 여성 둔기 폭행사건의 피고인 23살 양 모 씨에 대해 법원이 범행 당시 정신 이상이 있었다고 인정했습니다.

LA 카운티 상급법원은 어제 공판에서 피고인 양 씨가 정신이상을 이유로 범행에 대해 다투지 않겠다고 한 점을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양 씨는 가중처벌이 적용되는 '증오범죄' 혐의는 벗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앞서 지난해 3월 LA를 일시 방문한 양 씨는 한인타운의 한 상가 로비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던 여성에게 한국인인지 물은 뒤 준비해온 둔기로 수십 차례 내리쳐 중상을 입혔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9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