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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생 인구 가장 많아...94만4천여 명

2018.08.07 오후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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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기준으로 국내 주민등록인구는 5천177만8천여 명이고, 이 가운데 '돼지띠'인 1971년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행정안전통계연보'를 보면, 남녀를 합한 전체 인구는 1971년생이 94만4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성별로는 남성은 역시 1971년생이 48만2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던 반면 여성은 '쥐띠'인 1960년생이 46만3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만 나이 기준 전국 평균연령은 41.5세로 한 해 전보다 0.5세 많아졌습니다.

남성의 평균연령은 40.4세, 여성은 42.7세로 나타났습니다.

광역시도별 평균연령은 세종이 36.7세로 가장 낮았고, 전남이 45세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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