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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자연 성추행 목격자 "가해자 태연하게 살고 있어"

2018.12.04 오전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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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술자리에서 故 장자연 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전직 조선일보 기자 조 모 씨의 재판에서 당시 목격자가 구체적인 상황을 증언했습니다.


장 씨의 동료 배우였던 목격자는 법률대리인단을 통해 가해자들은 여전히 태연하게 살고 있다며 이제는 반성하고 처벌받아야 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박인숙 / 故 장자연 씨 성추행 당시 목격자 측 법률대리인 : 故 장자연 씨의 죽음 이후 저는 경찰과 검찰에 나가 열세 번이나 진술했습니다. 또한, 피의자들과 대질 신문도 했습니다. 조사 후에도 잊을 수 없는 기억과 경험들 때문에 아주 오랜 기간 정신과 치료는 물론 입원치료까지 받아야 했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받았던 사람들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버젓이 잘살고 있습니다. 이젠 그들이 반성하고 처벌을 받아야 할 때고, 나아가 당시 조사가 부실했다면 다시 공정한 조사가 이루어져 진실이 밝혀져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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