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서울 지하철 승객 1명당 500원씩 적자"

2019.03.24 오전 10:41
이미지 확대 보기
"서울 지하철 승객 1명당 500원씩 적자"
AD
서울 지하철에서 승객 한 명을 태울 때마다 500원꼴로 적자가 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지난해 서울 지하철의 승객 한사람 당 수송 원가는 천4백56원, 평균 운임 비용은 9백46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승객 1인당 적자는 지난 2017년보다 2.2% 증가한 510원으로 나타났는데, 최근 무임승차가 늘어나면서 적자 폭이 커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난해 서울 지하철의 무임승차 인원은 2억 6천여만 명으로 최근 3년 사이 꾸준히 늘어 전체 탑승객의 14.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차정윤 [jycha@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56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