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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한·아세안, 다가올 30년 상생의 공동체 돼야"

2019.11.26 오후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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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조연설에서 협력과 연대를 더욱 강화해 다가올 30년도 상생의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한·아세안이 하나로 뭉친다면, 새로운 도전을 얼마든지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고 강조했는데요.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 우리는 보호무역주의와 초국경범죄, 4차 산업혁명 같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우리의 협력과 연대만이 그 도전들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가져올 미래를 우리는 다 알지 못합니다. 협력과 연대를 더욱 강화해야 합니다. 다가올 30년, 지금보다 더 단단한 관계를 만들어 평화를 향해 동행하고, 모두를 위해 번영하는 상생의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아시아 정신을 공유한 한-아세안이 하나로 뭉친다면, 새로운 도전을 얼마든지 성공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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