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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베트남 산업국가 목표, 신남방정책과 시너지 기대"

2019.11.27 오후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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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양국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10주년을 맞는다며 베트남의 산업국가 목표와 신남방정책의 시너지 효과를 더 높여나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마친 뒤 청와대에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고 베트남 축구팀과 박항서 감독의 만남은 전세계의 환호를 불러왔고 6만 가구가 넘는 베트남과 한국 부부 탄생으로 양국은 이제 가족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의 성사를 위해 노력해주신 베트남에 감사하다면서 내년 아세안 의장국과 한·아세안, 한-메콩 공동 의장국,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을 맡게 된 것을 축하하고 국제무대에서의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푹 총리는 베트남과 한국 관계가 발전하고 있다면서 양국은 전략적 단계에서 협력하고 있는 파트너이고 친한 친구라고 화답했습니다.

김영수[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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