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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언론 "석현준, 코로나19 확진"…한국 선수 첫 사례

2020.03.14 오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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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언론 "석현준, 코로나19 확진"…한국 선수 첫 사례
사진 출처 = 오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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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로축구 2부리그 트루아에서 뛰고 있는 석현준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13일(현지 시간) 레퀴프, 풋메르카토 등 프랑스 매체에 따르면 "석현준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확진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석현준의 소속팀 트루아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의심증세를 보인 2명의 선수가 오늘 저녁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한 명은 프로팀 선수, 다른 한 명은 훈련센터의 어린 선수다"라고 전했다.

트루아는 코로나19 확진자 선수의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은 프로 선수가 석현준임을 구단이 확인해줬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 레퀴프에 따르면 프랑스 프로축구 선수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는 석현준이 첫 번째이다. 한국 프로축구 선수 중에서도 처음이다.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LFP)는 대통령의 긴급 담화에 따라 코로나19 사태로 프로축구 1·2부 리그를 무기한 중단한 상태다.

YTN PLUS 이은비 기자
(eunbi@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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