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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2020.06.17 오전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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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오늘 오전 윤면식 부총재 주재로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열고 북한의 남북연락사무소 폭파에 따른 국제금융시장 반응과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은 폭파 이후 국제금융시장에서 원화가 소폭 약세를 보였지만, 외국환평형기금채권 가산금리와 국가 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신용부도스와프 프리미엄은 축소되는 등 영향이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한은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더해 향후 북한 리스크의 전개 양상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더욱 커질 수 있는 만큼 시장 상황을 면밀하게 감독할 계획입니다.

이종수 [j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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