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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감염 서울 미소들 요양병원에 의료인력 34명 지원"

2020.12.30 오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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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구로구 미소들 노인전문병원에 의료진 34명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이 병원에 남은 확진자 37명은 모두 전원시킬 계획이고, 비확진자 92명은 의료진 34명을 지원해 치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미소들 노인전문병원에서는 모두 180명이 감염돼, 143명이 다른 병원으로 옮겨진 상황입니다.

윤태호 반장은 고령자가 많고 감염에 취약한 요양병원과 시설은 초기조치가 중요한 만큼 중앙정부 차원에서 개입해 지자체와 해당 병원에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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