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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판 오작동' 혼다 어코드 만천여 대 시정조치

2021.01.15 오후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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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혼다코리아 등에서 수입·판매한 5개 차종 만4천여 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 한다고 밝혔습니다.

혼다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어코드 만천여 대는 소프트웨어 오류로 계기판의 각종 경고등이 오작동하고, 후방 카메라가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국토부는 이런 결함은 안전기준 위반사항으로 우선 리콜을 진행하도록 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고려해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고 설명했습니다.

또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티구안 2.0 TDI 2천3백여 대는 브레이크 페달 연결부의 용접 불량으로 페달이 떨어져 나갈 우려가 있어 리콜에 들어갑니다.

이번 리콜 대상 차량은 해당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받을 수 있으며, 제작사는 소유자에게 우편이나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시정 방법 등을 알리게 됩니다.

김현우[hmwy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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