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YTN Star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트롯바비’ 홍지윤 “’미스트롯’ 출연료 기부? 도움 필요한 곳에 있고 싶었다”

2021.07.07 오후 02:27
이미지 확대 보기
‘트롯바비’ 홍지윤 “’미스트롯’ 출연료 기부? 도움 필요한 곳에 있고 싶었다”
AD
‘미스트롯 2’ 트롯바비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선(善) 홍지윤이 YTN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 출연해 폭포수 같은 시원한 성량을 뽐냈다.

오늘(7일) YTN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 출연한 홍지윤은 ‘미스트롯2’에서 받은 노래 ‘오라’를 불러 청취자들에게 라이브 무대를 선물했다. 방송 중에는 판소리로 다져진 특유의 구성진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신곡 ‘Love gain’ 과 ‘배띄워라’를 즉석 무반주 라이브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진행자 최형진 아나운서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이미지 확대 보기

‘트롯바비’ 홍지윤 “’미스트롯’ 출연료 기부? 도움 필요한 곳에 있고 싶었다”

이 날 방송에서는 홍지윤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밸런스 게임’이 펼쳐졌다.

‘미스트롯2’에서 1등을 기대했었냐는 질문에 “마스터 점수 1등이었기 때문에 내심 희망을 가졌었는데 아쉽지만 겸허히 받아들였다”며 솔직한 심정을 내비쳤다. 또 ‘인기 언제 실감하느냐’ 물음에는 “식당갔을 때 어머님들이 알아봐주시고 계란말이 서비스 줄 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게임에서는 ‘술 vs 고기,’ ‘강하늘과 듀엣 vs 최형진 아나운서와 라디오 진행‘, ‘반민초 vs 민초’ 등의 선택 질문이 쏟아졌고, 홍지윤은 빠른 속도로 ‘고기,’ ‘최 아나운서와 라디오,’ ‘나는 민초다’ 라며 재치 있게 답하며 넘치는 끼와 예능감도 입증했다.
이미지 확대 보기

‘트롯바비’ 홍지윤 “’미스트롯’ 출연료 기부? 도움 필요한 곳에 있고 싶었다”

이미지 확대 보기

‘트롯바비’ 홍지윤 “’미스트롯’ 출연료 기부? 도움 필요한 곳에 있고 싶었다”

‘미스트롯2’ 출연료 정산금을 모두 기부해 ‘기부천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던 홍지윤은 ‘왜 그랬냐’는 진행자의 짓궂은 농담에 “그냥 이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함께 있고 싶었다”고 밝혀 훈훈한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으로 콘서트, 유튜브 등 왕성한 활동을 예고한 그녀는 신곡 ‘Love Again’으로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YTN라디오(FM94.5 MHz)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은 월~금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방송되며, 이날 방송 내용은 YTN라디오 홈페이지와 YES 애플리케이션, 유튜브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YTN라디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plus.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7,68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58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