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민서가 ‘이미테이션’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KBS 2TV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에서 걸그룹 ‘티파티’의 리아로 활약하고 있는 민서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아이돌 아우라를 자랑했다.
민서는 우월한 비율과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끈 가운데, 사랑스런 스타일링부터 레트로 감성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또한 ‘티파티’ 메인보컬로 평소 보여줬던 출중한 보컬실력을 여과 없이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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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테이션’ 민서, 연기부터 노래까지 소화하는 팔색조 매력]()
지난 9일 방송에서는 우리 가요사의 명곡을 재해석하는 음악 프로그램 ‘너랑 나랑 다시 부르기’ 에 출연, 윤영아의 ‘미니데이트’로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지며 매력적인 보이스와 완벽한 춤 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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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테이션’ 민서, 연기부터 노래까지 소화하는 팔색조 매력]()
민서는 실력은 물론 외모, 성격까지 다 갖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그간 다수의 웹드라마를 통해 다져온 탄탄한 연기실력을 뽐내 리아 캐릭터에 안성맞춤 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민서가 출연 중인 드라마 ‘이미테이션’은 오늘(16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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