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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그라피티 예술가 사예가 몽블랑 언덕에 그린 거대한 작품

2021.08.27 오후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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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도 울고 넘는 스위스 서부의 몰레송 봉우리

-특별한 작업을 준비하는 젊은 예술가

-프랑스 출신 유명한 그라피티 예술가 사예 (32세)

-가파른 언덕에 물감을 뿌리는 작가

-목탄, 분필 등 천연 재료로 만든 무공해 생분해성 페인트

-1,500㎡ 넓이의 거대한 작품

-거품을 부는 소년

-작가의 해설 "우리는 불안한 세상에 살고 있어서 약간의 가벼움이 필요한 것 같아요. 구름은 꿈과 상상을 의미한다고 생각해요. 소년이 만든 거품도 일종의 구름입니다"

-구성 방병삼

#몽블랑_언덕에_그린_그라피티_작품

#그라피티_예술가_사예

#FRENCH_GRAFFITI_ARTIST_SAYPE

#Drone_footage_captures_graffiti_artist's_giant mountainside_work


## storyline

A French graffiti artist's monumental mountaintop project aims to lift people's spirits by helping to recapture the childlike wonder at clouds drifting by.

The 1,500 square metre painting "Un nouveau souffle" (A New Lease of Life) by French artist Saype, 32, graces the summit of the Moleson peak in the western Swiss Alps.

YTN 방병삼 (bangb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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