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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시위' 스타벅스 직원, 민주노총 노조 결성 권유에 "필요 없다"

2021.10.09 오후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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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시위' 스타벅스 직원, 민주노총 노조 결성 권유에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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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며 트럭 시위를 진행했던 스타벅스 직원들이 민주노총의 노조 결성 권유를 거절했습니다.

시위를 주도한 직원은 블라인드 앱을 통해 민주노총에 교섭을 시도하지 말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트럭 시위는 민주노총이 필요하지 않고, 노조가 아니라고도 덧붙였습니다.

이어 스타벅스 코리아는 노조 없이도 22년간 식음료 업계를 이끌며 파트너에 애사심과 자긍심을 심어준 기업이라면서, 민주노총의 이익 추구를 위해 이용하거나 변질시키지 말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민주노총은 논평을 통해 트럭 시위 측에 노조 결성을 권하고 노조를 만든다면 언제든 달려가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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