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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지수 981포인트, 2.8% 급락...약 2년 만에 최악의 하락

2022.04.23 오전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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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뉴욕증시가 약 2년 만에 최악의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하루 전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0.5% 포인트 금리 인상 발언 영향이 지속됐습니다.

국제부 연결합니다. 김원배 기자!

뉴욕 증시 마감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네 현지시각 22일 다우 지수는 981.36포인트, 2.82% 하락한 33,811.40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 다우지수의 하락 폭 981.36포인트는 2020년 6월 11일 기록한 1,861.82포인트 이후 최대입니다.

또 오늘 다우 지수의 하락률 2.82%는 2020년 10월 28일 기록한 3.43% 이후 최대입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21.88포인트, 2.77% 떨어진 4,271.78을 기록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35.36포인트, 2.55% 하락한 12,839.29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다우 지수는 4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3주 연속 떨어졌습니다.

S&P500지수는 올해 1월 고점 대비 11% 이상 하락해 기술적 조정에 다시 진입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다음 달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5% 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99.8%에 달했습니다.

또 6월 회의에서 추가로 0.75% 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하루 전 69.8%에서 82.7%로 높아졌습니다.

지금까지 국제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YTN 김원배 (wb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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