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해방군이 장교 후보생의 상륙 훈련에 무인 장갑차와 로봇·드론 등을 투입하기 시작했다고 관영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관영 CCTV는 이같이 전하고 새로 개선된 상륙 훈련은 상륙용 장갑차로 육지에 도착한 뒤 무인 장갑차와 로봇, 드론 등을 활용해 목표 지점을 점령하는 방식이라고 전했습니다.
관변 매체인 글로벌타임스는 상륙 작전은 타이완 해협이나 남중국해에서 수행될 수 있고, 무인 장비를 활용한 전투는 상륙 작전의 핵심이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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