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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사흘째 반미집회..."북 건드리면 무자비하게 소멸"

2022.06.26 오전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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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사흘째 반미집회..."북 건드리면 무자비하게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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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어제 근로자와 청년 대학생들이 모여 평양시 군중 집회를 여는 등 사흘째 6·25 반미 군중집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리일환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김영환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등이 참석했으며, 연설자들은 미국이 또다시 북한을 건드리려 한다면 불가항력의 물리적 수단들을 총발동해 무자비하게 소멸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북한은 앞서 지난 23일과 24일에도 미국을 규탄하는 청년학생과 근로자들의 복수결의 모임과 미술전시회 등이 열었는데, 반미 집회는 북미정상회담이 열렸던 2018년부터 개최하지 않다가 올해 재개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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