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정연주 방심위원장 사퇴 촉구...권성동 직무대행 "당 공식 입장"

2022.07.19 오후 12:44
AD
국민의힘이 정연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사퇴를 공개 촉구했습니다.

권 대행은 오늘 원내대책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방심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한 박성중 과방위원회 간사의 의견이 당 공식 입장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앞서 과방위 간사로 내정된 박성중 의원은 오늘 아침 회의 발언에서 정 위원장이 편파방송 봐주기 심의를 남발한다면서 민주노총 언론노조의 든든한 뒷배처럼 행동하는 정 위원장은 책임을 지고 당장 사퇴하라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방심위가 대선과 지방선거 과정에서 307건의 선거 관련 방송 심의를 했지만 '문제없음'으로 처리한 148건 대부분이 보수 진영을 일방적으로 조롱하고 사실을 왜곡하는 불공정 방송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정유진 (yjq0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8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8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