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를 다룬 국내외 영화 41편을 상영하는 '하나뿐인 지구영상제'가 다음 달 11일 부산에서 개막합니다.
영상제 조직위는 개막작으로 캐나다 영화 '모든 것의 모든 것'을 선정했습니다.
개막작의 제니퍼 애봇 감독은 재난을 겪는 다양한 사람들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지구의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또 다른 모든 것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음을 풀어냅니다.
YTN 손재호 (jhs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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