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국정원 "내년 北 첨단기술 탈취 목적 사이버 활동 활발해질 것"

2022.12.22 오후 04:15
AD
국가정보원은 내년엔 북한이 첨단기술, 안보 현안에 대한 탈취 목적의 사이버 첩보 활동을 더 활발하게 벌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정원은 내년 북한이 '국가 경제개발 계획' 3년 차를 맞아 이를 완수하기 위한 정보 수집에 주력할 것으로 예측하면서 딥페이크와 같은 허위 동영상 유포 가능성은 물론, 탈중앙화 가상자산 서비스를 대상으로 한 공격 또한 확산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정원은 북한의 외화벌이 추적·차단에 주력하겠다며 주요국 정보 보안 기관을 통한 사이버 억지력 확보에도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정원은 또 2022년 한 해 동안 북한 해킹 조직의 금전 탈취 규모는 8천억 원 이상으로 추정한다며 국제 해킹 조직 가운데 국적별로는 북한 연계 조직이 55.6%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1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94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