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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비디오] 슬램덩크

2023.03.04 오전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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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은 그저 거들 뿐." 만화를 보지 않았더라도, 한 번쯤 들어본 적 있는 '슬램덩크'의 명대사죠?

만화를 보지 않은 1020 세대를 열광하게 하고, 3040 세대에겐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슬램덩크'.

'슬램덩크' 서태웅의 인기만큼이나 최절정 인기를 끌었던 선수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경기장에서 감독으로, 예능 프로에서 유쾌한 방송인으로 볼 수 있지만 90년대 그 시절에는 '오빠 부대'를 이끌며 코트를 날아다녔던 이상민과 우지원.

이번 주 '상암동비디오'에서는 응원 열기로 가득했던 농구 코트로 추억을 소환합니다.


#상암동 #상암동비디오 #90년대 #레트로 #농구

#농구대잔치 #우지원 #서장훈 #현주엽 #슬램덩크

#연세대 농구부 #연대 #고대 #스포츠 #전성기 #스타 #프로농구


YTN 이주연 (leejy10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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