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치명적인 폐 손상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국내 연구팀이 규명했습니다.
전북대 연구팀은 실험용 쥐에 강력한 미토콘드리아 산화스트레스 억제제를 투여해 가습기 살균제 주성분으로 유발된 치명적 폐 손상과 폐 섬유화가 뚜렷하게 호전됨을 밝혀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호흡기 학회지 온라인판에 실렸습니다.
가습기 살균제는 해당 성분에 노출된 임산부나 영아가 치명적인 폐 손상을 입는 것으로 드러나 사회적 문제가 된 바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