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부산 형제복지원' 피해자 광안대교서 고공 농성

2023.05.14 오후 05:00
AD
부산의 형제복지원 사건의 피해자를 자처하는 50대 남성이 부산 광안대교의 난간에서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53살 A 씨는 오늘(14일) 새벽 5시 20분쯤 부산 광안대교 상판과 하판 사이의 난간에서 피해 보상과 부산시의 관련 조례 제정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광안대교 하판에 에어 매트를 깔고 구조정 등을 배치했습니다.


또 이성권 부산시 경제 부시장이 현장에 나가 A 씨를 설득했지만, 농성을 풀지 않고 있습니다.

부산 형제복지원은 지난 1960년에서 1992년까지 경찰 등 공권력이 부랑인 등을 강제로 수용했습니다.

이 과정에 강제노역과 성폭력 등 각종 인권 침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YTN 박종혁 (john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5,68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92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