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임금 체불' 1인 시위하던 택시기사 분신 시도로 중상

2023.09.26 오후 08:18
AD
임금 체불 문제로 회사와 갈등을 겪어 온 50대 택시 기사가 분신 시도로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오늘(26일) 아침 8시 반쯤 서울 신월동에 있는 택시회사 앞 도로에서 50대 남성 A 씨가 분신을 시도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임금 체불 문제로 회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해왔던 A 씨는 분신 시도로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 근처 CCTV를 확인하고, 현장 목격자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95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3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