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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사이 인기템 ‘당근 칼’...충남교육청 “폭력적 놀이문화 형성 우려”

2023.11.13 오후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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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사이 인기템 ‘당근 칼’...충남교육청 “폭력적 놀이문화 형성 우려”
YTN 보도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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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초등학생들을 중심으로 ‘당근 칼’ 장난감이 유행하자 충남교육청이 이를 소지하지 못하도록 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연합뉴스 13일 보도에 따르면 충남교육청은 안전사고 등의 우려가 크다며 당근 칼과 같은 위험한 물건을 소지하지 못하도록 교육을 철저히 해 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각 초등학교와 교육지원청에 배포했다.

당근 칼은 칼 모양의 장난감으로 칼날이 뭉툭하고 칼끝이 둥글어 다칠 위험은 적지만 이에 따라 폭력적인 놀이 문화가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이 교육청의 설명이다.

교육청은 이날 공문에서 “당근 칼은 장난감이 아니라 폭력적인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한 제품”이라며 “교내에서 학생들이 당근 칼로 장난치거나 위협하는 놀이문화가 형성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YTN digital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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