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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김정은 초강경 노선 선언에도 "조건없는 대화 추구"

2024.01.01 오전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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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대미 초강경 노선을 선언한 것과 관련해 북한과 대화로 갈등을 풀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미 국무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노동당 전원회의 발언에 대한 이메일 질의에 미국은 북한과 전제 조건없는 대화를 추구한다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량살상무기와 미사일 관련 논의 상황과 상관없이 인도주의 현안과 관련해 북한과 협력하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무부는 북한의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에 대한 국제 대응을 조율하는 최선의 방법과 관련해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동맹·파트너 국가와 계속해서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위원장이 군사정찰위성 3개를 추가로 발사하겠다고 선언한 것과 관련해서는 탄도미사일 기술을 이용한 어떤 발사도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며 여기에는 우주발사체도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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